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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RIGHT Foundation

유바이오로직스, EuTPYH-C 멀티도즈 WHO PQ 획득

유바이오로직스, EuTPYH-C 멀티도즈 WHO PQ 획득

라이트재단은 2021년부터 ‘저가형 장티푸스 접합백신’ 과제를 지원해왔으며, 2025년부터 ‘장티푸스 접합백신의 면역지속능 평가’ 과제에 1,778,429,294원을 지원했습니다. 이 과제를 통해 장티푸스 접합백신의 WHO PQ 등록을 완료하고, 중저소득국의 백신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바이오로직스 ‘유티프씨주®’ WHO PQ 획득, 공공백신 사업 장티푸스로 확장라이트재단 지원으로 글로벌 임상 3상·면역지속성 연구 수행, 개발부터 공중보건 활용까지 동행식약처 실사 결과를 신제품 WHO PQ에 인정한...

“K-백신 배우고 갑니다”…글로벌 전문가들, 한국 바이오 기술력에 찬사

“K-백신 배우고 갑니다”…글로벌 전문가들, 한국 바이오 기술력에 찬사

라이트재단·ADB 주관…SK바이오사이언스·GC 참여 글로벌 정부·기관·기업에서 온 바이오헬스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백신 등 관련 산업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전수받았습니다. 주최 측은 장차 우리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에 이들이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개최된 ‘2026 ADB-RIGHT 바이오 생산공정 실습 교육 수료식 및 파트너십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18개국 중저소득에서 온 교육생 41명이...

SK바이오사이언스, RSV 예방항체 글로벌 1b상 신청. 감염병 대응 위한 차세대 기술 확보 가속

SK바이오사이언스, RSV 예방항체 글로벌 1b상 신청. 감염병 대응 위한 차세대 기술 확보 가속

라이트재단은 2026년부터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용 단일클론항체 개발’ 과제에 4,000,000,000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과제를 통해 영유아 대상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RSV 예방 치료제의 안전성과 적정 용량을 확인하고, 중저소득국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생후 2주~8개월 영아 약 80명 대상 안전성 및 약동학적 특성 등 평가백신 넘어 항체 기반 예방 의약품까지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장 박차글로벌 연구개발 네트워크 확대…...

2026 ADB-RIGHT 바이오 생산공정 실습교육 수료식 및 파트너십 포럼 개최

2026 ADB-RIGHT 바이오 생산공정 실습교육 수료식 및 파트너십 포럼 개최

·18개 중·저소득국 백신·바이오의약품 제조∙생산 전문인력 41명 교육 수료 ·국내 제약·바이오기업과 파트너십 포럼 개최… 기술이전·인력양성·현지생산 등 실질적 협력 기회 모색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라이트재단)은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함께 8월 14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 ADB-RIGHT 바이오 생산공정 실습교육 수료식 및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교육 수료를 기념하는 한편, 교육기간 동안 쌓은 네트워크를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실질적인 협력 기회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ADB-RIGHT 바이오 생산공정 실습교육 수료식 및 파트너십 포럼 개최

ADB-RIGHT 바이오 생산공정 실습교육 수료식 및 파트너십 포럼 개최

18개 중저소득국 백신·바이오 의약품 제조∙생산 전문인력 41명 교육 수료 국내 제약바이오기업과 파트너십 포럼 개최…기술이전·인력양성·현지 생산 등 실질적 협력 기회 모색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라이트재단)은 아시아개발은행(ADB)과 함께 8월 14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 ADB-RIGHT 바이오 생산공정 실습교육 수료식 및 파트너십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저소득국 백신∙바이오 의약품 제조∙생산 전문인력의 교육훈련 수료를 기념하는 동시에 과정을 통해 형성된 네트워크를 한국 제약 바이오...

“글로벌 백신 자립, 돈만 쏟아붓는다고 안 된다…생태계 없으면 공장도 멈춰”

“글로벌 백신 자립, 돈만 쏟아붓는다고 안 된다…생태계 없으면 공장도 멈춰”

단순 자금 지원 넘어 생태계·실무 인력·품질문화 구축이 선결 조건WHO PQ 일률 적용보다 목표 시장별 규제 경로·장기 재정 확보 중요“백신 최저가 경쟁 조달 한계…백신의 보건안보 가치 반영해야” “이번 교육에서 익힌 백신 생산공정 경험과 기술이 각국의 실제 생산시설과 기술이전 사업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교육을 마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지 제조 역량을 구축하는 실제 프로젝트로 연결하는 것이 다음...

“K-백신 세계로” GC녹십자·유바이오로직스 백신 역량 앞세워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K-백신 세계로” GC녹십자·유바이오로직스 백신 역량 앞세워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GC녹십자 화순공장, 인플루엔자·수두백신 등 연간 5000만 도즈 이상 생산유바이오로직스, 콜레라 백신 2억6600만 도즈 공급 경험 접합백신·CDMO로 확장중·저소득국 현지 생산 수요 확대…한국 백신, 제조·품질관리 역량 글로벌 자산으로 부상 “백신 기술을 나눈다는 것은 단순히 제품을 수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나라가 스스로 백신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함께 키워가는 일입니다.” 국내 백신 기업들이 완제품 수출을 넘어 제조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