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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M10 기반의 결핵 정책 개선을 위한 근거 생성(PRISM-TB)

지원 사업 :
제품개발연구비
중점 분야 :
치료제
지원 연도 :
2026
과제 시작일 :
2026 / 06 / 10
과제 완료일 :
-
과제 수행 기간(월) :
-
대상 질환 :
결핵
영향 지역 :
인도네시아, 전 세계
책임 연구 기관 / 책임 연구 기관 국가 :
스톱TB파트너십/ 스위스
공동 연구 기관 / 공동 연구 기관 국가 :
서울대학교병원/ 대한민국, 호흡기 질환 프로그램 연구소/ 인도네시아
지원 단계 :
임상적 검증 및 사용적합성 평가
지원 약정 금액(원) :
1,999,912,542

중저소득국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결핵 진단에 대한 접근성이 여전히 제한적이며, 특히 분산형 의료 환경에서는 이러한 진단 공백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현재 널리 사용되는 신속 분자진단검사 중 상당수는 결핵과 리팜피신 내성을 검출할 수 있지만 이소니아지드 내성을 동시에 검출하지 못해, 리팜피신 감수성 이소니아지드 내성 결핵(Hr-TB)을 진단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Hr-TB는 치료 실패 등 치료 결과 악화와 추가적인 약제내성 발생 위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진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스톱TB파트너십(Stop TB Partnership)은 서울대학교 및 인도네시아 호흡기질환 프로그램 연구소(Respiratory Programmatic Implementation and Research Institute, RPRI)와 협력하여 결핵균과 리팜피신·이소니아지드 내성을 동시에 검출하는 신속 분자진단검사 STANDARD M10 MTB-RIF/INH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과제는 인도네시아의 허브 앤 스포크(hub-and-spoke) 방식 검사망을 통해 검사의 현장 적용 가능성, Hr-TB 발견 및 치료 시작에 미치는 영향, 현행 표준진료 대비 비용효과성을 평가하는 실행연구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중저소득국 전반의 폭넓은 도입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