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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바이오–라이트재단, 글로벌시장 진출 및 제품개발 전주기 협력 강화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라이트재단)은 엑세스바이오 자회사 웰스바이오(주)의 ‘삼일열 말라리아 치료제 대상 G6PD 정량적 진단기기’ 개발에 약 1억 5천만원 규모의 임상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R&D End-to-End 지원 체계’ 구축
WHO·글로벌 펀드 등 국제 네트워크 기반 공공조달 시장 진출 가속화
감염병 진단 중심 국제보건 공공조달 시장 공략

엑세스바이오 자회사 ‘웰스바이오㈜’(대표 서석찬)’가 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라이트재단, RIGHT Foundation)과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 밝혔다.

웰스바이오는 “삼일열 말라리아 치료제 대상 G6PD 정량적 진단기기 개발”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라이트재단의 제품개발연구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본 프로젝트는 웰스바이오 바이오센서팀의 주관 하에 미국 노터데임 대학교 연구팀의 공동 참여로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아프리카 2개국(케냐, 에티오피아) 6개 공공보건기관에서 총 3000명의 말라리아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이 진행 중이다.

라이트재단은 본 프로젝트에 대해 18개월간 약 1억 5천원 규모의 임상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웰스바이오의 서석찬 대표이사는 “기술 경쟁력을 갖춘 웰스바이오에게 국제 보건 공공조달 진출 전략 수립은 언제나 큰 과제였다. 향후 임상 추진, 시장 진출 및 정책 연계 등을 어우르는 라이트재단의 포괄적인 지원은 당사가 추구해온 국제 보건 사업 확장의 밑거름이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