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사업 :
제품개발연구비
제품개발연구비
중점 분야 :
진단
진단
지원 연도 :
2025
2025
과제 시작일 :
2025 / 04 / 14
2025 / 04 / 14
과제 완료일 :
2026 / 11 / 26
2026 / 11 / 26
과제 수행 기간(월) :
19
19
대상 질환 :
말라리아
말라리아
영향 지역 :
전 세계
전 세계
책임 연구 기관 / 책임 연구 기관 국가 :
웰스바이오 / 대한민국
웰스바이오 / 대한민국
공동 연구 기관 / 공동 연구 기관 국가 :
노터데임 대학교 / 미국
노터데임 대학교 / 미국
지원 단계 :
임상적 검증 및 사용적합성 평가
임상적 검증 및 사용적합성 평가
지원 약정 금액(원) :
148,880,858
148,880,858
중저소득국에서 말라리아 치료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휴대용 현장진단(Point-of-Care, POC) 기기를 개발하는 과제입니다. G6PD 결핍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4억 명 이상이며, 특히 말라리아 유행 지역에서 높은 유병률을 보입니다. 문제는 삼일열 말라리아를 차료하는 데 필수인 프리마퀸(primaquine)이나 타페노퀸(tafenoquine)과 같은 8-아미노퀸 계열 약물을 이 결핍증이 있는 환자에게 투여하면 심각한 용혈성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해당 치료제들은 삼일열 말라리아의 완치에 필수적이기 때문에, 현재 WHO 지침에서는 치료 전 G6PD 결핍 여부를 반드시 검사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에서는 여전히 G6PD 검사를 받기 어렵습니다. 웰스바이오의 careSTART™ S1 Analyzer는이러한 진단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 중인 장치로, 별도의 실험실 인프라나 콜드체인 없이도 모세혈관 또는 정맥혈을 이용해 G6PD 활성도와 혈색소 농도를 4분 이내에 신속 정량 측정할 수 있습니다. 과제를 통해 아프리카 국가에서 careSTART™ S1 Analyzer의 임상 검증을 수행하고, 나아가 기기 설계와 성능이 WHO PQ 기준에 부합하도록 개발을 진행하여, 지역사회 차원의 말라리아 치료의 안전성과 형평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